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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채
'1차 지명' 나승현, 결국 만개하지 못한 유망주
밴헤켄, 롯데전 5이닝 7K…시범경기 무실점 행진
황동채 '바라볼 수 밖에 없는 밴헤켄의 투구'[포토]
[부고]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황동채 조모상
롯데, 불우이웃 및 故 임수혁 가족 돕기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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