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맨
'955일 만의 복귀' 안우진 2번째 등판 계획 확정…"내일(18일)은 2이닝 35~40구, 물집 큰 문제 없다" 설종진 감독 예고 [수원 현장]
김태형 감독 "안 내린다는데 혼자 걱정" 160km 우완 향해 믿음 줬는데…구속 하락+포크볼 흔들→결국 개막 13G 만에 2군 강등 [잠실 현장]
안우진은 '냉동인간'인가, 955일 공백 체감되네…이정후·김혜성·송성문 떠나고, ABS·피치클락도 처음→"좀 더 해봐야 할 것 같다" [고척 현장]
복귀전 160km 던진 안우진 "팬들 함성소리 그리웠다…크게 외쳐줘 감사" [고척 인터뷰]
선발 구멍 난 SSG, '이 선수' 있어 희망 본다…"선발 등판일 9시 출근, 준비 과정 자체가 달라" [인천 현장]
'이래서 日 국대였나' 트랙맨 장비 들고 다니는 NPB 66승 투수의 열정…"24시간이 부족해요"
160km 파이어볼러가 "개막 엔트리? 하루하루 불안" 고백→"내가 달래줘야 하나" 감독 너털웃음…이젠 걱정할 필요 없다 [부산 현장]
'시범경기 SV 1위' 폼 좋은데, "개막 엔트리 진입이 1차 목표" 왜 이리 소박할까? "항상 안정적이라면 내 말이 위선이겠지만..." [부산 인터뷰]
"공에서 가을 냄새 난다" 이게 무슨 소리야? 그만큼 구위가 미쳤다는 뜻! 롯데 '新 원투펀치' 가을야구 하드캐리 가능하다 [미야자키 캠프]
롯데 깜짝 비화! 'ERA 8.23 최악투' 외국인, 그런데 '160km 파이어볼러' 만들었다고?…"팔다리 길고 신체 좋은데 왜" 한 마디에 각성 완료! [미야자키 인터뷰]
"나이스 볼, 공 죽인다!" 류지현 감독 얼굴에 '미소 활짝'…대표팀 첫 불펜피칭, 나란히 강속구 '펑펑' [오키나와 스케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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