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갑용
전설의 삼성 '이마양', 26시즌 넘어설까…"대선배들 넘기 위해 노력 중" [오키나와 인터뷰]
"타격 감각은 최형우 레벨이다"…꽃감독이 인정한 베테랑, 2군 캠프서 부활 꿈꾼다
'한화 출신 거포도 간다' KIA 퓨처스팀, 2월4일부터 日 고치 스프링캠프…선수 43명 참가
SSG 파격 결단! 40살 포수에 '2년 5억' 다년계약 왜?…청라돔 시대 앞둔 '스톱 갭' 역할 맡는다
'KBO 새 역사' 강민호 "2026년 KS는 라팍에서"…마지막 목표 '오직 우승', 확실히 외쳤다
[공식발표] '2년 26억' 최형우, KIA 떠나 삼성 컴백!…"구자욱-디아즈-김영웅에 파괴력 더했다"
조인성-다니시게-진갑용 '한데 모인 레전드 포수들'[포토]
'끝판대장' 오승환, 다시 마운드 오른다…30일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 출전
'롯데→KIA 새 출발' 고영민 코치 "선수들에게 자신감 심어주고 싶어" [인천공항 인터뷰]
'통합 우승→8위 추락' KIA, 코칭스태프 개편...고영민·김지용 코치 영입 [공식발표]
'굿바이 끝판대장' 오승환의 마지막 인사…"너무나 과분한 사랑 받았습니다" [현장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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