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하나
'기적의 남자' 유태빈 초대형 낭보! 안세영과 꿈의 무대 출격한다…세계랭킹 35위로 13계단 껑충 '예약'→슈퍼 1000·750 무대 드디어 다닌다
백하나-이소희 "야비하게 하지 말자"…매너도 金메달이었다→세계 1위 부상 알고도 약점 공격 배제, 챔피언의 품격 빛났다
안세영 사라지니 韓 다시 '노골드'…0개→3개→0개, 金 최소 40개 가능할까 [나고야 AG]
'절대 1강' 안세영, 그런데 아직도 우승 못 한 대회가 있다!…"수디르만컵 또 한 번 열심히 해봐야죠"→'배드민턴 여제' 엄청난 트로피 열망 [나고야 AG]
'한국에 역전패' 세계 1위 中 여자복식, 은메달에도 '영웅' 극찬…"부상 안고 끝까지 뛰었다"
"새벽 2시 경기 끝→3시 취침→8시 기상"…이것도 심각한데, 엉망인 게 또 있다! '비디오 판독 화면' 중계 제공 NO→국내 방송사가 답답해 '자체 제작'
"부상 선수 공격 안 해"…'금메달' 백하나-이소희 매너플레이, 외신도 감탄→"金메달 코 앞인데 스포츠정신 빛났다" [나고야 AG]
여자 복식 메달리스트들이 함께[포토]
이소희 ‘행복한 순간’[포토]
백하나 ‘앙 깨물며’[포토]
백하나-이소희 ‘포디움 가장 높은 곳에’[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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