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용마고
"이 선수가 여기까지 올 줄은" LG도 놀란 지명이었는데…'비밀병기' 1R 투수 마침내 첫 선→"후반기 시작 때 올라올 수도" 예고 [부산 현장]
'육성선수 신화' 정훈도 인정한 후계자 "힘들게 들어온 게 비슷해"→지목받은 후배의 인사 "선배님 본받아 더 좋은 선수 될 것" [부산 인터뷰]
'아마 0명' 韓 야구, 왜 '전원 프로 선수' 명단 꾸렸을까…"부족한 부분 있다" [태평로 현장]
NC, 연고 지역 중·고교 야구팀에 '후드티셔츠 748벌' 전달…"진정성 있는 지원 멈추지 않을 것"
'지명 41일 만에 도장 쾅' 10개 구단 막차였네…두산, 2026년 신인 11명 계약 완료→1R 김주오 2억 5000만원 사인
베어스 'K-꼰대' 탄생? "야 노래해!"→'1R 신인' 주눅 안 들고 열창 "준비한 '카더가든 나무' 불렀다" [잠실 현장]
박석민 아들 박준현, 안우진보다 1억 더!…'계약금 역대 3위' 7억원에 키움과 계약 완료 [오피셜]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황당 실책→문책성 교체, '애증의 1차 지명' 2군 실종…김주오 '1R 얼리픽' 이유 있었네
'8순위에 최대어를 낚다니' 차명석 단장 "운이 굉장히 좋다" 대만족…LG 신인드래프트 어땠나
키움 박준현은 예상했는데…'NC 신재인→한화 오재원' 1R 야수만 4명, 드래프트장이 술렁였다 (종합)
마산용마고 김주오 '옷걸이가 딱'[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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