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용마고
'1R 이호민 3억5000만원 쾅'…KIA, 2027년도 신인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 마무리 [공식발표]
KIA, 지명 하루 전 '1R 픽' 만장일치 결정했다!…심재학 단장 "김도영 유격수 전환 계획, 이호민 3루수 자리 잡길" [KBO 드래프트]
'NYY 40억 거절' 하현승, 예상대로 전체 1순위 키움 입단 "빨리 1군서 활약할 것"...'빅리거' 최지만은 KT 품으로 [KBO 드래프트]
'불꽃야구' 직관 나흘 전 경기 돌연 취소 "구장 측 대관 불가 최종 통보" [공식]
"이 선수가 여기까지 올 줄은" LG도 놀란 지명이었는데…'비밀병기' 1R 투수 마침내 첫 선→"후반기 시작 때 올라올 수도" 예고 [부산 현장]
'육성선수 신화' 정훈도 인정한 후계자 "힘들게 들어온 게 비슷해"→지목받은 후배의 인사 "선배님 본받아 더 좋은 선수 될 것" [부산 인터뷰]
'아마 0명' 韓 야구, 왜 '전원 프로 선수' 명단 꾸렸을까…"부족한 부분 있다" [태평로 현장]
NC, 연고 지역 중·고교 야구팀에 '후드티셔츠 748벌' 전달…"진정성 있는 지원 멈추지 않을 것"
'지명 41일 만에 도장 쾅' 10개 구단 막차였네…두산, 2026년 신인 11명 계약 완료→1R 김주오 2억 5000만원 사인
베어스 'K-꼰대' 탄생? "야 노래해!"→'1R 신인' 주눅 안 들고 열창 "준비한 '카더가든 나무' 불렀다" [잠실 현장]
박석민 아들 박준현, 안우진보다 1억 더!…'계약금 역대 3위' 7억원에 키움과 계약 완료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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