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다저스 덕에 키움이 웃는다? ML 1라운더 출신 타자 품었다…"현재 영입 가능한 최상의 선수"
'1군 말소' 안우진, 어깨-팔꿈치는 이상 없다…"이두근 미세 염좌 진단, 큰 부상 아니야" [오피셜]
'10억 챙기고 0홈런'→방망이 패대기까지…브룩스, 키움 역대 최악 외인 타자로 남았다
'2군서 무력 시위' 하주석, 퓨처스 4G 연속 안타+결승타…1군 부름 받을까
'한화 3.5억팔' 유망주, 2군서 언제 돌아오나…3G 연속 5이닝 이상 투구로 일단 '반등'
류현진이 그렇게 정면승부 강조한다는데…4연승 무산 한화, 볼넷 자멸이라 더 뼈아팠다
'브룩스 방출' 키움, ML 통산 50홈런 히우라 영입…탈꼴찌 승부수 던졌다 [오피셜]
"박재현 3년 안에 터진다!" 꽃감독 예언, 1년 만에 이뤄지나…잘 치고 잘 뛰는 슈퍼스타 탄생 가능성
'만루 적시타 쾅!' 이정후, 대타 출전→4G 연속 안타…시즌 타율 0.266으로 상승
강백호 보상선수로 떠난 한승혁, 이번엔 친정팀 한화가 울렸다…페라자 홈런→문현빈 장타 '쾅' [수원 현장]
"한화 우승하면 쿠싱도 반지 만들어 주세요"…'헌신좌' 향한 류현진의 멋진 작별 인사 [수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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