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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미래는 불투명하겠지만, 롯데의 미래를 위해서"…'계약 마지막 해' 김태형 감독, 최준용·김진욱 AG 승선 바라는 이유 [광주 현장]
"100점 만점에 75점" 롯데 마운드에 태극마크 노리는 선수 있다?…"계속 내 투구하는 게 목표" [광주 인터뷰]
"제구력 없는 투수 아냐" KIA는 여전히 최지민 믿고 있다…"개인 성적은 신경 쓰지 않아"
롯데에 '국내 좌완 ERA 1위' 투수 있다…'시즌 3번째 QS' 김진욱 "승리투수 되지 못한 아쉬움은 NO" [인천 현장]
"이 정도로 어려웠던 건 처음"…'10G 타율 0.095' 부진 잊고 반등한 정준재 "아직 만족하지 않아"
"사직 스쿠발? 저는 아직 멀었어요"…롯데 아픈 손가락, '인생투'에도 들뜨지 않았다 [고척 현장]
롯데 떠나 산뜻한 새출발 박진형, 서울살이는 힘들다?…"날씨가 너무 추워요" [인천 현장]
13년 정든 롯데 떠나고, 처음 찾은 사직 마운드서 고개 '꾸벅'→팬들 박수로 화답! "이상한 기분이지만, 언젠간 등판했어야 해" [부산 현장]
"가운데 넣으면 못 친다 했는데, 다들 잘 치더라" 웃픈 고백...롯데 '국대 좌완' 올해는 진짜 다르다! 6년차 맞아 승부하는 법 깨달았다 [미야자키 인터뷰]
"5선발은 김진욱으로 생각" 김태형 감독 예고, 상무 취소→ERA 10.00...우여곡절 많은 '국가대표 좌완' 올해는 과연 [미야자키 캠프]
"올해 도루왕+2루수 GG 도전합니다!"…'3년 차 내야수' 정준재의 반성과 다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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