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오프를
강인권 감독 "쿠에바스 승부수? 1차전 투구 수 보고 예상했다" [PO4]
'PS 연승 끝' 강인권 감독 "고영표 공략 못 하면서 어려운 경기했다" [PO3]
KS만 두 차례 경험한 김성욱도 놀랐다 "부담 없이 즐기는 분위기, 느낌 다르더라" [PO]
'5강 후보'도 아니었던 NC의 가을 대반전…박민우가 생각하는 비결은? [PO]
'가을야구 전승' 강인권 감독…"페디 좋은 투구, 오영수 앞으로 기대" [PO1]
'6이닝 12K' 페디 완벽투! NC, KT '9-5' 완파...KS행 확률 78.1% 잡았다 [PO1]
가을야구 속 '롯데 동창회'...손아섭의 목표는 "장성우 울리고 황재균형 놀려야죠" [PO]
'주장' 박경수가 전하는 진심 "기적과 같았던 시즌, 이제는 좀 더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PO1]
'패배' 모르는 투수 만나는 NC, '손-박-박' 트리오 방망이 믿는다 [PO]
'4연승' NC도, '3주 재정비' KT도 자신있다…불펜 싸움서 버틸 팀은? [PO]
가을야구 앞둔 '홀드왕' 박영현의 다짐…"다 쏟아부으려고 합니다" [현장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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