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우승
"오지환이 이병규, 박용택 넘어섰다"...2023 조아제약대상, LG가 지배했다
'29년 만의 통합우승' LG, 팬과 함께한 '러브 기빙 페스티벌' 입장 수익금 기부
KT 출신 알몬테, 주니치 방출→도미니카서 재기 모색..."턱수염맨 심기일전 중"
'한국시리즈 MVP' 오지환, '전설의 롤렉스' 반납하고 새 시계 찼다
"찬규 도망가면 LG 강타선에 많이 혼나지 않을까요?" [현장:톡]
'홈런왕+타점왕' 한화 노시환, 선수들이 직접 뽑은 '올해의 선수' 영예 (종합)
MLB 사무국, 'FA 좌완투수' 함덕주 신분 조회 요청 [공식발표]
'LG 출신' 민우혁 "패대기 시구 후 죽고 싶었다, 우승 너무 기뻐" [엑's 인터뷰]
'트레이드 단행' 롯데, 2025 5R 지명권 내주고 '152홀드' 좌완 진해수 영입 [공식발표]
8개월 전 공약, 잊지 않았다…'팬 결혼식 사회' 감동의 오지환 "약속 지켜 기쁘다"
감독+단장이 붙잡았다…박경수 "1년 더 뛴다, 짐이 되진 않겠다" [현장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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