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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잔류, 최고의 시나리오였다"…함덕주가 말하는 FA 계약과 '18억 옵션'
'FA로 가는 게 더 낫지 않아?' 고우석 미국 진출, 올해여야 했던 이유
'ML 진출' 고우석 "아직 메이저리거라 생각 안 해…로스터 진입이 먼저" [일문일답]
우승 행복 잊었다는 염갈량…"2024년 목표, LG 구단 최다승+KS 2연패"
팬서비스 중요성 강조한 LG 대표…"트윈스 팬은 세계 최고, 우리가 감동 줘야"
"LG의 특별함, 밖에서 알게 됐다"…6년 만에 돌아온 '신바람 야구' 주역
"LG 왕조 건설, 철저히 준비하자"…'우승 캡틴' 오지환의 새해 출사표
'139SV 투수 이제 없다' 고우석 떠나는 LG, 차기 마무리는 누구?
"자유롭게 의견 내는 문화 만들고파"…'주장 추신수'가 강조하고 싶은 것
고우석 ML 샌디에이고 진출 뒷얘기…LG "안 된다고 했는데 구단주님 통 큰 결정"
'은퇴 예고' 추신수 "팀에 기둥 필요하다고 생각…연봉 고민하지 않았다" [현장 일문일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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