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태
'민병헌 5안타+박시영 쾌투' 롯데, SK 잡고 위닝시리즈 확보
'6이닝 7K 무실점' 문승원의 호투, 더 이상 놀랍지 않다
박시영 '김준태와 대화 나누며'[포토]
[야구전광판] 초반부터 쾌속 질주, 4연승 두산 '단독 1위'
'선발승' 장시환 "지난 경기 불펜 고생해 미안한 마음 컸다"
양상문 감독 "장시환 좋은 투구, 타자들도 효율적 야구"
'장시환 1022일 만의 선발승' 롯데, SK 5-0 제압
'999일 만에 5이닝 소화' 장시환, SK 타선 무실점 봉쇄
'첫 승 실패' SK 박종훈, 롯데전 5⅔이닝 3실점
양상문 감독 "장시환, 충분한 판단 들 때까지 기회 줘야"
라이벌 있어 더 빛난다, 서준원-정우영의 신인왕 레이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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