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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불참' 엔이 더 섭섭할 것…팬들 서운함도 이해" [엑's 인터뷰①]
"골세리머니 하지마! 그 힘으로 더 뛰어!"…요즘 시대에 이런 지시 내리는 英 프로팀 감독이 있다니
룰라부터 클릭비·디바까지, '뉴엑스 뮤직 페스티벌' 초호화 라인업
케인의 최후통첩 "토트넘에 말했다, 떠날 때 됐다고"…뮌헨 이적 24시간 말하다
'노량' 정재영 "시나리오 읽고 먹먹, 중국어 연습은 막막"
환영만 받은 건 아닌 포체티노…토트넘 팬 "첼시를 맡아? 당신은 배신자!"
'역대 3호' 리버스 스윕…이강철 감독 "2번 지고도 끝날 거란 느낌 없었다" [PO5]
"선취점 냈으면" 감독 주문에, 배정대 '선제 투런포'로 답했다 [PO3]
'통한의 실점' 여자축구, 중국과 1-1 무승부…파리올림픽 예선 '조기 탈락' [올림픽예선 리뷰]
"메시 발롱도르, 5개여야 했어"…호날두, 댓글로 '웃는 이모티콘' 작성 논란
BTS, 국방일보 첫 연예인 광고 배경…"공공성 유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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