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U 세계선수권대회
아사다 마오, '천재소녀'에서 '평민 스케이터'로 추락
알리사 시즈니, 부진한 아사다 상대로 GP 2승 도전
곽민정, 중국GP 쇼트프로그램 9위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韓피겨, '97년생 스케이터' 전성기 열렸다
男 피겨 이동원, "Jr선수권 10위 진입이 목표"
일본GP에서 아사다와 경쟁할 스케이터는?
김민석, 피겨 Jr그랑프리 쇼트프로그램 8위
김연아, 그래닛 클럽에서 새로운 비상 꿈꾸다
데이비드 윌슨, "김연아 새 롱프로그램 거의 완성"
소치올림픽 金노리는 '피겨 천재' 뚝따미쉐바는 누구?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韓피겨, '김연아 제너레이션' 시대가 열리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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