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척스카이돔
3연투도 거뜬했던 만 38세 마무리 "나보다 롯데가 압박감 클 것 같았다"
"3출루 우연 아닌 것 같다"는 자신감, 임병욱의 후반기가 더 기대된다
감독은 "몸 상태 좋다"던 한동희, 복귀전 2삼진 침묵...멀고 먼 부활의 길
수비 잘하던 박승욱의 치명적 2실책, 롯데 뼈아픈 3연패로 이어졌다
롯데 울리는 '고춧가루' 뿌린 홍원기 감독 "선수단 모두 승리 향한 집념 보였다"
'임병욱 맹타+임창민 3연투 투혼' 키움, 롯데에 고춧가루 팍팍 뿌리고 3연승+스윕 [고척:스코어]
이정훈 좌익수 수비 감싼 서튼 감독 "다른 외야수도 못 잡는 타구였다"
한 발짝이 아쉬웠던 롯데 수비, '좌익수 이정훈'에 값비싼 수업료 지불했다
이틀 연속 롯데 울린 홍원기 감독 "안우진이 에이스의 면모 보여줬다"
안우진 '홈에서 시즌 8승 달성'[포토]
키움 '승리의 하이파이브'[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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