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박수홍 "통장에 3280만 원 남아"…'20억 횡령' 친형 징역에 "형량 낮아" 반응 싸늘 [엑's 이슈]
민희진 '256억 포기 선언' 안 통했다…하이브, 법원에 292억 공탁금 납부
"자식처럼 키웠는데" 박수홍 친형, 결국 징역살이…눈물 흘렸지만, 3년 6개월 '실형' (엑's 현장)[종합]
"새 아티스트 육성" 민희진 vs '오디션 개최' 어도어, '보이그룹 맞다이' 가나 [엑's 이슈]
[속보]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3년 6개월 징역 확정…대법원 상고 기각
"하이브 포기해!"…민희진, '뉴진스 가족' 저격하더니…오만한 소유욕 [엑's 이슈]
"딸 공황장애" 호소했던 박수홍 친형 부부, 오늘(26일) '횡령 혐의' 대법원 판결
256억 내놓은 민희진, 방시혁 선택은? "이혼 부부 합의하나" 반응 보니 [엑's 이슈]
[종합] 민희진 '5분 회견', 결국 고성 터졌다…'256억' 파격 제안, 왜 역풍 맞았나
'256억 포기' 민희진 "뉴진스에 잘해주길"…새 회사 보이그룹 집중 [엑's 이슈]
[공식] "255억 포기, 분쟁 멈추자" 민희진 공개 제안에…하이브 "입장 없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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