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드래프트
김서현, 퓨처스 2G 연속 무실점…전반기 1군서 볼 수 있을까
'20년 만의 다승왕 도전' 류현진, 韓美 통산 2000K도 '-10'…전반기 내 달성 가능할까
평생 한 번 뿐인 '신인상' 수상, 그런데 "마무리 못했다는 느낌" 자책…BNK '187cm 센터' 다시 뛴다, "작년보다 늘었다는 말 듣고파"
'멀티 출루' 송성문, LA 다저스 상대 존재감 과시…시즌 타율 0.214
"이 선수가 여기까지 올 줄은" LG도 놀란 지명이었는데…'비밀병기' 1R 투수 마침내 첫 선→"후반기 시작 때 올라올 수도" 예고 [부산 현장]
KIA 지원군 가세하나…'0.389 깜짝 활약' 내야수 복귀 임박 "다음 주쯤 올 수 있어" [잠실 현장]
"이정후 정말 죽어라 노력했어, 누구보다 열심히 했어"…'ML 3위' 상승세에 전 동료도 기뻐한다
'육성선수 신화' 정훈도 인정한 후계자 "힘들게 들어온 게 비슷해"→지목받은 후배의 인사 "선배님 본받아 더 좋은 선수 될 것" [부산 인터뷰]
LG서 데려온 제2의 이정후, 슬럼프 이어 시즌 아웃까지...키움은 울고 싶다
풍비박산 SSG 불펜, '세이브왕' 출신 베테랑 1군 불렀다…서진용 2026시즌 첫 등록 [인천 현장]
KIA 캡틴 나성범, 7억팔 유망주 울리고 아들 떠올렸다…"저렇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 싶더라" [고척 인터뷰]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