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수
김하성, 워싱턴전 4타수 1안타→시즌 타율 0.250 유지…애틀랜타는 10연승 마감
키움 '7억팔', 우상 안우진과 첫 만남에 설렘 가득…"내년부터 옆에 꼭 붙어 다녀야죠" [고척 현장]
박석민 아들 박준현, 안우진보다 1억 더!…'계약금 역대 3위' 7억원에 키움과 계약 완료 [오피셜]
'223억? 성에 안 차네' 김하성, 슈퍼 태그 호수비→11G 연속 안타 실패…애틀란타 10연승 쾌속 질주
'불꽃야구' 출신 임상우, 김재호 이어 김상수 꿀팁 희망…"누구보다 간절하다" [수원 인터뷰]
김하성, 907억 FA 초대박 향해 한 걸음 더...? "제2의 전성기 맞았다" 美 기대감은 계속 커진다
"김혜성, 운동 능력·인성·태도 만점" 0.071 부진에도 다저스 단장이 극찬했다...왜?
SSG 3위 굳히기 돌입, '35도루' 정준재도 가을야구 기대한다…"높은 곳으로 올라가야죠" [인천 인터뷰]
대리 처방 악몽→2군 111일 인내→9월 '5할 3루수' 등극, 이게 인간 승리지…"포기 안 하는 건 1등 자부" [대구 인터뷰]
"이대호 형 다음 기록이라 기분 좋네요"…황재균, 전설들과 또 한 번 어깨 나란히 [수원 현장]
'괜찮냐?' 사령탑 질문에 "멀쩡합니다!"…'무릎 타박' 최원준, 리드오프로 선발 명단 복귀 [울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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