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두심
[청룡영화상] 나문희, 데뷔 56년 만에 거머쥔 여우주연상 3관왕의 저력
[엑's 이슈] '영원한 배우'…방송과 영화가 故 김주혁을 추모하는 법
'박경림의 레드카펫' 고두심 "멜로 한다면 하정우와 하고파"
[무비:타임라인] 김혜수 '미옥'·고두심 '채비'…충무로에 불어온 반가운 女風
[엑's 인터뷰③] 김성균 "지적 장애인 연기, 웃기게 안 보이려 노력"
[엑's 인터뷰②] 고두심 "중년의 진한 로맨스, 아름답게 연기해보고파"
[엑's 인터뷰①] 고두심 "김성균, '응답' 시리즈 보고 반했다…신기한 배우"
[엑's 리뷰] '채비', 누구나 해야하지만 누구에게나 어려운 이별
[종합] 연예계부터 일반인·팬들까지...故김주혁을 향한 애도의 눈물
故 김주혁 빈소, 일반인·팬에게도 개방…끝없는 조문 행렬
'씨네타운' 김성균 "'채비', 고두심이 손발 닦아줘…호사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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