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수
'5연패' 삼성 라인업 대폭 수정, 김헌곤 빠지고 김지찬 리드오프
선발 3연승 무산된 에이스…사령탑이 진단한 '패인은'
"내일까지 상태 봐야 한다"…최정, 손바닥 통증으로 키움전 결장
소형준이 당당히 말합니다 "국가대표 노려보고 싶습니다"
'최고구속 152km+8K' 안경에이스, 지긋지긋한 '독수리 징크스' 깼다
7회도 153km 씽씽, 승리 갈증 해소한 'QS+ 위력투'
개명→라커 이사→배트 빌려 2루타까지, 손아섭 껌딱지는 "다 따라하고 싶다" [엑:스토리]
"출루는 모든 타자들이 다 해줬으면 좋겠다" [현장:톡]
"1선발 책임감, 마운드에서의 집중력" ERA 0.90 에이스가 달라졌어요
걱정 던 NC, "김기환 있기에"
2군서 홈런 펑펑 치고 1‧2군 더블헤더, "김동엽 타구 질 좋아졌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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