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이재학, 2+1년 최대 9억에 NC 잔류…"역사를 계속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공식발표]
"내가 친 홈런으로 도울 수 있어 뿌듯"…NC, 10년째 사회공헌 활동
걱정 많은 서른살 예비역, “남들은 쉬어도 저는 쉴 수 없어요” [엑:스토리]
'8번째 황금장갑' 양의지, 포수 최다 김동수와 어깨 나란히 [골든글러브]
NC 아닌 두산 소속으로 GG 후보, 양의지 "NC 팬들께 죄송합니다" [골든글러브]
'트리플A 홈런왕 품었다' NC, 제이슨 마틴 영입…"장타력 우수" [공식발표]
하루에 '최고 선수상' 2개 싹쓸이, 이정후·이대호·고우석 '겹경사'
박용택, '일일 알바' 지석훈 머리 크기에 경악…"맞는 헬멧이 있나?" (최강야구)
'11일 결혼' NC 정진기 "남편이자 아빠로 열심히 살겠다"
두산, FA 박세혁 보상선수로 내야수 박준영 지명 [공식발표]
'올해도 트로피 수집' 이정후, 2년 연속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 [리얼글러브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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