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前 NC 투수 강동연, 은퇴 선언 "제2의 인생을 위해 새롭게 시작"
주장들도 동기들도 다 떠났다, 박민우의 어깨가 무겁다
진심 담긴 노진혁의 편지 "배신자 같을까봐...첫사랑 NC, 응원하겠다"
NC 박민우가 여자야구 '창미야'를 찾은 사연은?
[부고] 권정웅 NC 다이노스 선수 부친상
'NC 떠나 빅리그 복귀' 루친스키, 1+1년 103억원에 오클랜드행
WS 우승 경험→현역 빅리거→NC 입단…페디 "테임즈에게 얘기 들었다"
NC, '워싱턴 우승 투수' 에릭 페디 100만 달러 영입 [공식발표]
"이적 여지 남기고 싶지 않았다" NC, 구창모와 6+1년 최대 132억 비FA 계약 [공식발표]
'롯데 지명' 김민석, 이영민 타격상 수상…고교 우수선수상은 KIA 윤영철
KBO '배틀그라운드 이벤트', 17일 개최…강백호·고우석 등 12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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