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영
tvN 개국 10주년, "진짜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 (종합)
CJ E&M 대표 "'시그널', tvN의 인생 드라마 중 하나"
"tvN 시상식, '응답' 시리즈 출연진들 모여 동창회 열 예정"
이명한 본부장 "이직했을 때 tvN의 유연한 분위기에 놀랐다"
tvN "시상식 안 한 이유? 시청자가 진심으로 원할 때 하자는 계획"
"나영석·신원호에 의존? tvN 자체 인력 없었다면 성장 힘들었다"
CJ E&M 이덕재 대표 "정형돈, '롤러코스터'로 인기 얻기 시작"
CJ E&M 이덕재 대표 "'응사' 금토극 편성, '슈스케' 때문이었다"
'조타부터 이시언까지'…'진짜사나이2' 상남자들이 왔다
'멍지효는 잊어라'…'이번주 아내가' 송지효, 슈퍼맘 변신
'곡성' 쿠니무라 준, 2016 APAN 참석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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