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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나와!' 바르사 07년생 유망주, "내가 골 넣고 1-0으로 PSG 이긴다" 선언
"나보다 펜스가 걱정"…이정후, 실력 못지않은 입담에 "유머 감각 두드러지네"
싸이 전주성 공연, 현장 2만 5000명 팬들만 직관…소속사 요청+구단 일부러 홍보 자제
"내 둘째 아들" 윤정환 감독의 애정→'신성' 양민혁…"영플레이어상 노려보고 싶다" [현장인터뷰]
"벛꽃보다 더 기다린 우리 준호"...전북 구단-팬, 손준호 '무사 귀환' 기념 전반 28분 '박수' [전주 현장]
'황선홍호' 유럽파만 있나, K리그 별들도 잔뜩…올대 4년차 엄지성 주목
9회초 0-6→6-6 극적 승부인데, '삑~'…'22번 타자' 티빙 또 사고쳤다
'17년 만에' 호날두에 이런 일이…분신 같은 7번, 다른 선수가 달았다
"51세 아저씨가 벨링엄보다 낫네!"…'마에스트로'의 여전한 클래스→박수갈채 폭풍
"음바페 영입 안 부러워" 비꼬기 시작?…"음바페 선물 아냐, 문제일으킬 것"
손흥민 최고 인기, 이강인이 다음…'구름 관중' 3시간 전부터 상암벌로 [현장메모]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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