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TV연예
허수경 집공개, 바다가 보이는 욕실까지…'낭만적인 별장'
조윤희 연애관 "적극적으로 리드하는 여자가 되고파"
유희열 초음파, "내 고음, 너무 높아 사람들이 잘 몰라"
정우 인기실감 "목욕탕 갔더니 사진 촬영해서 도망갔다"
최성준 멘사회원 "부모님의 좋은 머리 물려받았다"
고수 "전도연 주름이 정말 매력적이다" 칭찬
수지 피부관리법 "세수만 10분 넘게, 뾰루지는 집중공략"
이지아 깔창 사랑 "비율이 좋아 보여서 포기 못 하겠다"
이정재 흰머리, 젊음 비결 묻자 "옆쪽에 흰머리가 너무 많아" 솔직 고백
주상욱, 문채원 이상형 지목 "남자라 외모는 본다"
김혜자 최진실 언급 "너무 마음이 아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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