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수
전광판 보며 감격했던 '타자' 하재훈, 첫 안타·타점까지 수확했다
15년 만에 세운 '150승' 금자탑…양현종, 최연소 역사에 이름을 새기다
'유령태그' 이은 '좌익수 앞 병살', 김원형 감독의 기묘한 플레이 체험기
'2019 세이브왕' 하재훈, 타자로 첫 1군 콜업...두산전 선발출전
효자가 된 테스형, 결승 스리런에 다이빙캐치까지…"동반 상승효과"
'ERA 0.79' LG 이우찬, 전완근 통증으로 말소 "휴식 차원"
'열흘 만에 1군 복귀' 한화 김태연, 2번타자-3루수 선발 출전
"빨리 집에 가고 싶었나 봐요" 승리 놓친 김태형 감독의 웃픈 농담
퇴장 무릅 쓰고 항의 펼친 서튼 감독 "1%라도 의심 든다면 번복해서는 안 돼"
KT 2년차 내야수 유준규, 데뷔 첫 1군 등록에 선발 출전 기회까지
조수행 '한번 흔들린 멘탈, 그대로 무너지다' [김한준의 현장 포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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