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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네기' 안재현, 박소담에게 고백 "진짜 연애 하자"
20억에 떠났던 임창용, 18년만에 돌아온 스물셋 청년
'2R 1순위' 이정현 "전체 1순위 꿈꿔…팀과 함께 성장하겠다"
[XP인터뷰③] 최현우 "마술 인생 20년, 아티스트 되고 싶어요"
'트레이드' 고효준 "KIA에서 '좋은 시절' 만들겠다" [일문일답]
'평균 21세' KIA 마운드의 활력소 3인방
정동현을 왼손 투수로 만든 '형의 글러브와 꿈'
'2연승' 김기태 감독 "신인 투수들 역투 펼쳤다"
'멀티 히트+승리 배터리' KIA 숨은 공신 이홍구
'완벽한 데뷔' 정동현, KIA가 얻은 최고 수확 [XP 줌인]
'필 결승포+정동현 데뷔승' KIA, 삼성 꺾고 2연승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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