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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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사극 열풍'...'글로벌' 날개 달고 날까 [엑's 초점]
김종국 "대상 웬만큼 받아봤지만 훈장은 無"…BTS·이정재 '문화 훈장' 눈독 (관계자 외 출입금지)
알베르토 "'어서와'는 특별한 의미…17년 전 한국과 달라, 매력 알리고 싶었다"
이현이 "'어서와' 300회 축하, MC 제안 뛸 듯이 기뻤다"
김준현 "'어서와' 300회 비결? 제작진 개입+장소 PPL 전혀 없어" [엑's 현장]
'어서와' 300회…제작 팀장 "떨어지는 시청률에 꾸역꾸역, 코로나로 고민 많았다"
'킹 스미스' 황제성, 빵셔틀 굴욕…"아니에요" 재차 부인 (빵카로드2)
'악귀' 김태리x오정세x홍경, 3인 포스터…"두려움과 분노, 어려웠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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