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수
라가레스 '첫 타석은 우익수 플라이'[포토]
5번→4번→6번→다시 8번 "고정보다는 변화, 공격 집중하도록"
"타자도 속이고 벤치도 속이더라" [현장:톡]
무사 만루서 주루사 두 번, "적극적인 모습 보이려다가.."
796일 만의 대포+실점 막은 철벽 수비, 깜짝 히어로가 나타났다
득점에 목마른 시점…'영웅'이 마지막에 등장했다
후반기 한 경기 소화한 애플러, 순번 뒤로 밀린다…왜?
명장 눈길 사로잡은 두산 예비역 외야수, 데뷔 첫 선발 기회 얻었다
이런 데뷔전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비극적인 '악몽의 밤'
"4점차면 해영이가 나올 수도 있었는데.." 너무나 반가웠던 쐐기점
'스윕패는 없다' 롯데, '데뷔전' 렉스 5번 배치…"스윙 궤적 좋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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