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
프로 미지명→구단 '최초'…'5년 100억' 고영표, 늦게 피어 더 아름답다
'롯데 살림꾼'으로 돌아온 나승현…"현장 복귀 기뻐, 신인 때보다 더 떨린다"
"영원한 주전은 없다"...몸도 마음도 지쳤던 최지훈이 자신에게 준 미션은
'ML 도전' 김혜성, 나성범 제치고 KBO 8년차 최고 연봉 신기록
"나 자신에게 화가 나더라"…'홈런 7개' 자존심 구긴 한유섬의 '반성'
'다년계약' 가치 인정받은 SSG 김성현 "3년 내내 주전 목표, 그만큼 노력해야죠"
"젊은 선수들이 배울 게 많아" SSG는 왜 '1492G 베테랑' 김성현과 다년 계약을 진행했나
'임혜동과 진실 공방→연말 시상식 불참' 김하성 "수사기관에 소명, 피해자 더 안 나오길"
'GG→예비 FA' 김하성 "1억 달러 평가 감사…트레이드설 신경 안 쓴다" [출국 일문일답]
'김하성 전 동료' 헤이더, FA 1271억 초대박...ML 클로저 최고액 경신
"공·수 활용도 높은 자원" SSG, 내야수 김성현과 3년 '총액 6억원' 다년 계약 체결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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