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
'2억 1000만원이 껑충!'…5억대 '연봉 진입' 홍창기, 모두가 고개 끄덕인다
'전체 1순위 신인' 황준서, 1군 스프링캠프 합류…선배들과 '선발 경쟁'
KIA→SSG…새 경쟁 앞둔 신범수 "김광현-서진용 선배 공 받아보고 싶었다"
'NC→한화' 배민서 "새로운 기회, 자리 잡기 위해 노력하겠다"
'현역 빅리거' 크로우-네일로 외국인 원투펀치 구성, KIA의 승부수는 통할 수 있을까
"너랑도 야구를 하네" 그것도 한화에서…김강민과 안치홍, 드디어 만났다!
'NO.0' 짐승은 이제 안녕…김강민, 한화서 9번으로 '새 출발'
외부 FA 불펜 보강→외인 구성 완료→오승환·강한울 지키기…'삼성의 겨울', 잘 풀리네
FA→2차 드래프트→유망주 성장…그 어느 때보다 뜨거울 'SSG 안방 경쟁'
삼성, FA 강한울과 1+1년 '최대 3억원' 계약…"팀에 필요한 선수 되겠다" [공식발표]
'ML 도전' 김혜성 호평한 美 매체 "컨택 뛰어나고 주루에서 가치 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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