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진혁
'NC 입단' 박건우 "근성 있는 모습으로, 우승을 목표로"
'이제는 NC맨' 손아섭 "신흥 명문 구단 입단해 설레, 실망시키지 않겠다"
수혈 없이 출혈만 있었던 NC 내야, 군 전역 선수들을 주목하라
NC, 26일 박건우-손아섭 비대면 입단식 진행
NC 새 시즌 주장은 '창단멤버' 노진혁
나성범 떠난 ‘47번’ 비운 NC, 새 시즌 등번호 확정
"최고의 수비수 될 재목" 손시헌 강추에도 현역 자원입대, 김한별이 다시 뛴다 [엑:스토리]
선수협 '배그' 자선대회 개최…김원중 원태인 등 참가
'나성범마저..' 30명 중 12명 남았다, NC 우승멤버 초토화
NC-BNK경남은행, 홈런-도루로 적립한 1400만원 지역사회와 나눠
난데없던 타격왕 밀어주기 논란, 서호철은 덤덤했고 당당했다 [엑: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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