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영
'사령탑 데뷔 이후 첫 DH' 김종국 감독 "템포 빠른 황동하, 잘 던져줄 것"
김윤식 호투+10점 차 대승…'DH 앞둔' LG의 마음 한결 가벼워졌다
LG 남은 시즌이 달렸다…염경엽 감독 "플럿코 빠진 자리? 김윤식이 열쇠"
LG의 마지막 퍼즐조각은 '토종 선발'...후반기에도 경쟁 계속된다
‘2군 점검 ERA 0.82' 임찬규, 콜업은 언제?
사령탑 마음 읽은 임찬규, 투수조 리더 자존심 지켰다
손주영 '밀어내기 볼넷이라니'[포토]
경헌호 코치 '손주영과 이야기 나누며'[포토]
손주영 '루이즈 수비 고마워'[포토]
손주영의 역투[포토]
손주영 '온 힘을 다해서'[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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