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
'와' 한화-KIA 1대1 트레이드 전격 단행…하주석 타이거즈 유니폼 입는다→우완 투수 이형범 이글스행 [공식발표]
한화서 데려온 '보물', 부진이 너무 길어진다…후반기 첫 등판 '4이닝 5실점' 난조 [고척 현장]
"2군 승리조로 잘 막으면 올라오나, 그건 아니다" 사령탑 작심발언…롯데 '신인 최다 홀드' 기록하고 2군행, 감독 숙제 이행해야 한다
KIA 모두가 아쉬워한 베테랑의 이탈…더 단단해져 돌아온 이태양 "어떻게 보면 행복한 시간이었다"
한화 상대 '볼볼볼볼볼볼볼' 키움 7억팔, S비율 47% 갖고는 156km/h 강속구 살리기 어렵다
'2500K 역사 썼다!' 류현진, 키움 권혁빈 상대 대기록 작성…기세 몰아 KKK 이닝 종료 [대전 현장]
KIA서 데려온 이 선수, 삼성의 '보배' 됐다…"전반기에 큰 역할 컸어"
한화가 내보낸 이 선수, 친정 상대 타율 '0.417' 실화?…"복잡한 머릿속 단순하게 하려 노력" 꼴찌 팀 대반격 이끄나 [대전 현장]
'초대형 트레이드' 상상조차 안 했다…8년 80억 계약 하영민의 한탄 "왜 그렇게 소문 많은지 모르겠어"
"충분히 보답 못해 죄송한 마음"…'시즌 중 방출' 최항, 롯데 구단·팬 향해 마지막 작별 인사 전했다
"80억 제안, 어리둥절했죠"…종신키움 꿈 이루고픈 하영민의 진심 [현장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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