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준
'2위 확보' 류지현 감독 "이제 위만 보고 갈 수 있다"
고춧가루에 휘청이던 LG, 모든 걸 쏟아 붓고 역전 우승 불씨 살렸다
'김민성 결승 만루포' LG, 선두 SSG 꺾고 1위 탈환 희망 살렸다 [문학:스코어]
'저들이 백업이라고?' 더 탄탄해진 LG, 상대는 "누굴 내보내야 돼" 고민 한가득
3연승 상승세 LG, 김대유 복귀로 불펜 강화...배재준 2군서 재정비
'2위 탈환' 류지현 감독 "이기려는 강한 열정, 대승 이끌었다"
재정비 마친 LG 이민호, 키움과 주말 3연전서 후반기 첫 출격
2군서 미션 수행 중인 이민호, LG에 행복한 고민 안겨줬다
'1392일'의 기다림 끝…"자신 있게 휘둘렀다"
데뷔전 2안타, ‘리틀 이정후’의 손흥민 세리머니에 감독은 ‘염화미소’
'ERA 0.79' LG 이우찬, 전완근 통증으로 말소 "휴식 차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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