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부
유영준 전 NC 단장, 독립야구단 고양 위너스 감독으로
'피겨 장군' 김예림, 비공인 최고점으로 동계체전 대학부 우승[엑's HD화보]
'은퇴 번복' 최다빈, 은반 위에서 보낸 사랑의 하트[엑's HD화보]
'올림픽 TOP10' 유영·김예림, 동계체전 피겨 나란히 우승
'동계체전이 끝 아니다' 피겨 최다빈, 은퇴 미루고 현역 연장
프로 스노보더 이민식, 플래니스트와 계약 "밀라노 올림픽 기대주"
'내일은 국민가수' 이주천, 스토리앤플러스와 전속계약 [공식입장]
[올림픽 D-1③] 쇼트트랙부터 피겨까지, 평창 영웅과 베이징 신예 '하모니'
뮬리치 파트너 찾았다!...성남, U23 대표 조상준 영입
성남FC, ‘구단 유스’ 출신 박지원 등 신인 3명 선발
'도마의 신' 양학선-'도쿄 금메달리스트' 신재환, 국가대표 탈락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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