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도루+수비+작전' 다 자신 있다는 LG 이적생, 명품조연으로 우승반지 꿈꾼다
2군서 후반기 시작 '염갈량 Pick' 이적생, 도루+수비 '감'부터 다시 익힌다
롯데 캡틴이 돌아본 전반기 "아쉬움 많지만 그래도 잘했다"
LG는 왜?… 올해 '1군 기록' 없는 외야수에게 손을 내밀었을까
'외인 교체카드 모두 소진' 롯데…그만큼 무거워진 '반즈의 책임감'
'야구 없는 화요일' 김웅빈+김성욱+양찬열 등 총 8명 '1군 엔트리' 말소
투수 채지선↔외야수 최승민…LG-NC, 1대1 트레이드 실시 [공식발표]
'4년 만에 돌아온 여름 축제' KT, 25일 LG전부터 'Y 워터 페스티벌 개최'
KT 내야의 미래가 전하는 당찬 포부···"돌아가서 제 자리 만들겠습니다"
"형! 여권 태워보자"...페디 남동생의 퍼포먼스 제안, 올스타전 스토리 더했다
박건우와 강인권 감독의 어색하지만 의미 있던 만남, 후반기 시작 함께할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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