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타자
돌아온 고우석, 제자리 찾기 최종 절차 "이기든 지든 9회 등판"
17G 연속 무실점 중단+데뷔 첫 패전···그래도 사령탑은 최지민을 믿는다
'4시간 혈투' 치른 서튼 감독 "비슷하게나마 한국시리즈 느낌 났다"
'시즌 2패' 후유증 없는 오타니, 4안타 몰아치고 아쉬움 씻었다
만원 관중 대열광!…'9회말 노진혁 끝내기'→롯데, KIA전 6-5 짜릿한 승리 [사직:스코어]
롯데 전준우, KBO리그 역대 30번째 통산 1700안타 달성
사구 맞은 홍창기, 장딴지 타박상으로 보호 차원 교체 "아이싱 중"
"걱정보단 괜찮아" 최악은 피한 구창모, 팔 부상으로 3주 재활 예상
메디나 반등에 희망 건다…김종국 감독 "강약조절 하면 타자들 쉽지 않을 것"
'메이저투어→콜업' 직접 보고 결정했다, LG 1라운더 데뷔 첫 1군 등록
'모든 게 완벽' 롯데의 12점 차 대승…서튼 감독이 주목한 것은 '디테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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