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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겨날 만했네' 산초, '항명 파동' 끝 아니다…"감독 면담서 사과 거부"→'개인 훈련' 감수
KIA-SSG 위협하는 두산, 최원준 복귀 초읽기...마운드 더 강해진다
소형준 보며 자란 원상현, 선배는 "우승 위해 함께 나아갔으면" [2024 신인지명]
간절했던 '최강야구' 황영묵의 소감 "야구하는 게 힘들다고 생각한 적 없어요" [2024 신인지명]
맨유, '항명 파문' 제이든 산초 '1군 추방' 중징계…"문제 해결 전 개인 훈련" [오피셜]
'71분 우천 중단 기다렸다' 삼성, '세 번의 빅이닝'으로 KT 10-4 대파…2연승
'롤모델' 된 4년차 호랑이…정해영 "양현종 선배님 조언 들려주고파" [인터뷰]
'전체 1순위' 한화 유니폼 입은 황준서 "목표? 팀의 우승이 먼저" [2024 신인지명]
'1R 유일 야수 지명' 김원형 감독 "공수주 모두 갖춘 선수로 보여"
드래프트 유니폼 준비한 NC "하위라운더? 출발선 같다…실제로도 그렇다" [2024 신인지명]
"정수빈 아들은 두산의 복덩이"...국민타자 웃게 한 리드오프의 '팀 퍼스트 정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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