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신용운, 2일 NC전 앞두고 1군 복귀…"구위 가장 좋아"
김태형 감독 "니퍼트, 다음주 1군 콜업 예정"
못해서 치열? '예측 불가' 5위 싸움의 아이러니
'4연승' 넥센, 가을 잔치 예열 마쳤다
삼성, 이정식 외 3명 1군 등록…투수는 내일 결정
SK, 확대 엔트리 통해 공격력 강화 노린다
김주찬, 28일 만에 선발 라인업 복귀…3번·DH
김성근 감독 "로저스, 단순 컨디션 문제로 말소"
NC, 김종호 등 5명 1군 확대 엔트리 등록
'맏형' 이병규(9), 104일만에 1군 복귀
'히든 카드' 오장훈, 확대 엔트리 통해 1군 콜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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