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어제의 프로야구] '뜨거운 방망이' 두산, 주중 3연전 싹쓸이
KIA, 블로킹 실수 2개가 부른 '수비 붕괴'
오재영, KIA전 5⅔이닝 4실점…승리 투수 요건
'걱정이 태산' SUN "올릴 선수가 없다"
'적시타 행방불명' KIA, 간절함이 승리했다
'필 동점 스리런' KIA, 넥센전 극적인 끝내기 승리
'햄스트링 통증' 김민우, 경기 도중 교체
상우-현희-승락…넥센의 '말하는 대로'
금민철, KIA전 5⅓이닝 2실점…2연승 도전
'첫 승' LG 리오단, 결국 빠른 투구 타이밍이 통했다
'역전패' KIA 선동열 감독 "9회 득점 기회 못 살린 점 아쉽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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