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컵스
'공 6개로 구원승' 김광현, STL 15연승 역사에 이름 새겼다
'15승·무실점' 슈어저-'노디시전·3실점' 번스, 희비 엇갈린 CY 경쟁
[2022 신인지명] 한화 "미래 마운드의 축 마련, 단단한 센터라인 기대"
[2022 신인지명] 박준영, 전체 1순위 한화行…컵스 출신 권광민 41순위(종합)
불펜 이동 김광현, 홈런 맞고 1⅓이닝 2실점
만루 기회 놓친 박효준, 4타수 무안타 침묵…타율 0.177↓
'대타 출격' 박효준, 타격 방해 출루-삼진…타율 0.188↓
8월 가장 뜨거웠던 아브레유-크론, '이달의 선수' 영광
'컵스 출신' 권광민 지켜본 스카우트들 "파워는 좋다, 5툴은 글쎄"
청각장애도 비엘리트도 야구 열정을 막을 순 없었다
'6인 6색' KBO 트라이아웃, 해외파 권광민부터 청각장애 극복·17세 선수까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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