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보상 받는 것, 부담 NO"…보라스 한마디에 '연봉 1480억' 이정후 생각이 달라졌다
추신수 거취 주목한 일본 "아시아 최초 20-20, 최다 홈런 타자 내년 은퇴"
최저 연봉까지 '기부'하는 추신수…누구보다 '사회공헌 활동'에 진심이다
'최저 연봉+주장 선임' SSG 추신수, 2024시즌 끝으로 은퇴 결정 [공식발표]
하원미, 美 태풍에 고립까지…♥추신수 안부전화에 '왈칵'
'이태리 스타일' 멋낸 손아섭, DH 황금장갑 품었다..."노시환 때문에 말 길게 못해"
'29년 만의 V3' LG, 황금장갑은 몇 명? 2023 골든글러브 관전포인트
페디·양의지·노시환 등 골든글러브 후보 81명 확정…LG 12명 최다 배출 [공식발표]
'추신수♥'하원미, 美항공사 캐리어 분실에 '황당' (하원미)
한화행 결심 후 손편지 준비한 짐승…"김강민이 한참 동안 썼다고 하더라"
이정후 거취 주목하는 일본 "잘 생기고 다재다능…ML 20개 구단이 관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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