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진
2009년 이종범과 우승, 이젠 이정후와 도전 "영화 찍으려면 우승 해야죠" [KS1]
2차례 3실책에 울었던 애플러, 더 이상 아픔 없었다…"KS 큰 기대" [PO]
'3홈런 10타점' 타오르는 푸이그의 가을, 이젠 KS 정복 나선다 [PO4]
SSG 기다려!…업셋 반란 일으킨 키움, 3년 만에 'KS 진출' [PO4]
김태진 '인천으로 가자'[포토]
김태진 '더 도망간다'[포토]
'사흘 휴식 투혼' 켈리, 5이닝 2실점에도 '가을불패' 중단 위기 [PO4]
김태진 '발은 안떨어졌어'[포토]
'언더독' 키움의 대반란 "답 나왔다, 선수들이 증명했다" [PO4]
'두 번의 역전 허용' LG, 믿었던 불펜에 발등 찍혔다 [PO3]
푸이그의 황소질주와 김준완의 탈모질주, 영웅의 숨통을 틔웠다 [PO3]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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