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선 진출
[인천AG] '노련미' 박태환-'파워' 쑨양, 누가 먼저 터치패드 잡을까
[인천 AG] 사격 첫 金 주역, '고교생 사수' 김청용
[인천 AG] 사격, 첫 金 주인공은 男 권총 3인방
[인천AG] 장규철, 男 접영 200m 7위로 결선행
[인천AG] 김수연, 女자유형 400m 7위로 결선행
[인천AG] 박태환, "기록에 도전하러 왔다…몸은 아프지 않아"
[인천AG] 박태환, 자유형 200m 4위로 결선 진출(종합)
[인천 AG] 사격 男 10m 공기권총 단체전 금메달 '2연패'
[인천AG] 빛바랜 사격 골든데이, 금메달 전선 먹구름
[인천AG] 고개 숙인 사격 명사수…그들에게 무슨 일이?
[인천AG] 진종오 사격 50m 7위…'아시안게임 악몽'(종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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