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SD의 엔진' 김하성, 14G 연속 출루 무한 질주...최지만 무안타 침묵
'스페셜리스트'에서 팀의 핵심 내야수로, 사령탑이 신민재에게 건넸던 조언은
2021년 뛰어 넘고 '커리어하이' 도전, 홍창기의 목표는 "많은 득점 올리는 것"
'쐐기 투런포 주인공' 문성주는 팀 승리에도 왜 웃지 못했을까
수비 도중 미끄러진 류지혁, 한 타석도 소화하지 못하고 교체..."병원 검진 계획 無"
그라운드 위에서 벌어진 '난투극'...CWS 앤더슨-CLE 라미레즈 주먹다짐→6명 퇴장
리그 선두 상대로 호투+6승 달성, 백정현은 "민호 형 사인대로 공격적으로 투구"
정확한 '홈 송구'+결승포...이재현의 남은 시즌 각오 "최대한 많이 나가고 싶다"
'3안타 2타점 만점 활약' 류지혁 "운도 따라주고 느낌이 좋다"
'위닝 확보' 박진만 감독 "4회 이재현의 멋진 홈 송구가 경기 흐름을 바꿨다"
'39일 만에 손맛 봤다' 이재현, 최원태 상대 후반기 첫 홈런 '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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