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NC 박민우, 오른 햄스트링 통증으로 교체 "아이싱 중"
흔들린 후랭코프, 3⅓이닝 2실점 조기강판 '10승 불발'
NC 최성영, 두산과 최종전 2⅓이닝 무실점 교체
[야구전광판] SK, 한화 꺾고 우승 불씨 지켰다…LG, 롯데와 최종전 승
[엑:스토리] 1%가 아쉬운 SK, 김강민도 김광현도 "내가 더 잘했다면"
염경엽 감독 "마지막까지 최선 다한 선수들 고맙다"
[엑:스토리] '신인왕' 향한 정우영의 고백 "최선을 다했으니 욕심나죠"
'최종전 승' SK 손 떠난 1위 결정, 운명은 NC-두산전에
[엑:스코어] '김광현 호투+김강민 투런' SK 한화에 최종전 승, 우승 희망 지켰다
'피날레' 류중일 LG 감독 "100만 관중, 팬들께 감사드린다"
에이스가 지킨 최종전, 김광현 7이닝 2실점 '17승 요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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