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10개 구단 110명 지명 완료…'투수 선호' 더욱 강해졌다 [2024 신인지명]
'최대어' 황준서, 1순위로 한화행…김택연 두산+전미르 롯데 입단 [2024 드래프트]
박지환 '첫 번째로 지명된 야수'[포토]
1083명 운명 결정되는 날, 2024 KBO 신인 드래프트 관전 포인트는?
"정수빈 아들은 두산의 복덩이"...국민타자 웃게 한 리드오프의 '팀 퍼스트 정신'
"5회만 되면 힘들다"는 심재민…그래도 선발이 '체질'이다
"류현진이 타자를 얼려버렸다!"...코리안 몬스터 괴물투에 반한 美 언론들
류현진, 6이닝 3실점 '첫 QS+최다이닝' 호투…토론토 타선 빈공에 시즌 3번째 패배
'완승' 이강철 감독 "벤자민, 장성우와 좋은 호흡으로 최고의 피칭"
'퍼펙트급 완벽투' KT 벤자민 "완봉승 욕심 났지만, 가을야구에서 에너지 더 쏟겠다"
5위 싸움 안 끝났어!…두산, '6연승' 한화 8-3 완파+3연승 질주→SSG·KIA 맹추격 [잠실: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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