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수
미치고 싶은 KT '90년생' 막내..."우리보다 LG가 부담 커, 편안하게 뛰겠다" [KS1]
'이재원-박명근 엔트리 제외' 염경엽 감독 "내가 못 이겼다" 말한 이유? [KS1]
'고영표 천적 오지환 5번' LG vs KT '배정대 6번 전진 배치' [KS1]
'아시아 내야수 첫 GG' 김하성 "한국야구 더 빛내도록 최선 다하겠다"
입대까지 미뤘는데…'잠실 빅보이' 이재원, 한국시리즈 엔트리 탈락 [KS]
"올핸 그의 해가 될 것" 동료들도 '진심 응원' GG 도전…김하성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
'해냈다 어썸킴!'…김하성, 아시아 내야수 첫 골드글러브 수상 '쾌거' [공식발표]
'한 풀었다' 한신, 오릭스 7-1 제압…'4승3패' 38년 만에 일본시리즈 우승
MVP 손동현, KS 역스윕 진출에 함박웃음…"이기니까 힘든 줄 모르겠다" [PO5]
'역대 3호' 리버스 스윕…이강철 감독 "2번 지고도 끝날 거란 느낌 없었다" [PO5]
마법의 '리버스 스윕'…KT, LG 기다리는 잠실 간다→최종전 3-2 역전승+V2도전 스타트 [PO5 현장리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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