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수
'최강야구' 시즌 7패, 눈앞으로 다가온 프로그램 폐지 위기 [종합]
한유섬 치고, 문승원 버텼건만…SSG, 두 명으론 부족 '벼랑 끝' [준PO2]
아픈 건 참아도 'NC 약한 건' 못 참아!…박건우 "두산 때처럼 어리광 못 부려" [준PO2]
김원형 감독 한숨 "초반 실점 너무 컸다…김광현 손가락 때문에 교체 아냐" [준PO2]
'박건우 3안타+김형준 쐐기포' NC, SSG '7-3' 제압...PO까지 1승 남았다! [준PO2]
김형준 솔로포+손아섭·박건우 적시타…'8회 3득점' NC, 9부 능선 넘었다 [준PO2]
한유섬만 믿는다…추격의 '투런포+솔로포'로 '연타석 홈런' 작렬 [준PO2]
박건우 '너무 아쉬워'[포토]
김광현 무너뜨린 공룡, 한유섬이 추격 불씨 당긴 SSG...5회까지 NC '4-2' 리드 [준PO2]
타구 바라보는 최정 '아깝다'[포토]
최정 '이게 잡히네'[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