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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혁, '긍정의 힘'으로 성장하는 두산 안방마님 [XP 인터뷰]
"누굴 뽑지?" 올스타전 선수단 투표하던 날 [XP 인사이드]
롯데 윤길현, 2군 등판 1이닝 무실점 "주말시리즈 합류"
조원우 감독 "노경은 투입, 나의 판단 실패"
조범현 감독 "이진영, 본인이 OK 해야 올라온다"
마에스트리 한달만의 복귀전…비가 방해하나?
"두산만 투수 제대로 갖췄어" 김성근 감독의 쓴소리
10구단, 외인 활약에 희비 엇갈렸다 [XP 분석]
'잠실 극장' LG, 공포물로 끝났다 [XP 줌인]
"기다림에 보답하겠다" 약속 지킨 유한준 [XP 줌인]
롯데, 14일 넥센전 앞두고 노경은 1군 등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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